찾아가는 북콘서트
폭넓은 인성과 교양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우리 청소년들에게
책읽기를 통한 즐거움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'찾아가는 북 콘서트'가 올해부터 보다 확대 시행됩니다.

2013년 이후 전국의 252개 학교, 약 3만 7천여 학생들을 찾아가 고전문학과 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 '찾아가는 북 콘서트'는 접수 및 운영기간을 늘려
학교에서 원하는 날짜를 좀 더 폭 넓게 지정할 수 있게 하며, 강의주제도 훨씬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.
  

 

고전문학 특강
<허클베리 핀의 모험> <로빈슨 크루소> <데미안> <변신> <이방인> <호밀밭의 파수꾼> 외에도 원하는 고전분야의 책이 있으면 신청 가능합니다. 국내 유명 작가, 평론가들이 강사로 참여합니다.
시인이 강의하는 시 특강
<시를 이해하는 기쁨>이라는 기치로 시인이 직접 강의에 나섭니다.
영화와 문학의 만남
<위대한 유산> <모비딕> <위대한 개츠비> <안나 카레니나> <쇼생크 탈출> 등 영화화 된 고전-현대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강의와 문학해설을 결합한 강좌입니다.
영화전문가와 해당 문학작품에 대한 설명을 함께 할 강사가 찾아갑니다. 역시 교사와 학생이 스스로 원하는 영화를 선정해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.
청소년 인문강좌
<사피엔스> <총, 균, 쇠> <이기적 유전자> 등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문학 분야의 명저와 오랜 세월 인간학의 대표적 저술로 살아남은 <사기열전> <삼국지>를 비롯한 동양고전 등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저서를 텍스트로 해당분야 전문가가 깊이 있는 강의를 맡게 됩니다. 이 외에도 교사와 학생들이 선정하는 책 중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인생관과 세계관을 제시할 어떤 것도 좋습니다. 대학교수급 강사가 참여합니다.
기타 교양강좌
<초보자를 위한 바둑강좌> 등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분야에 대한 이해를 제공할 교양 입문강좌가 제공됩니다.

 

기자 글쓰기 강좌
조선일보가 직접 가르쳐주는 글쓰기 강좌입니다.

 

뉴스를 통해 보는 세상

신문 읽기가 어려운 청소년들도 알아야 할 주요 뉴스상식 이야기를 다룹니다.

 

강의시간 : 90분 기준 (주말특강 등 특별한 계획이 있을 경우에도 신청 가능)
대표강사 : 심윤경, 해이수, 한은형, 김언수(이상 소설가), 김동식, 표정훈(문학평론가), 최명란(시인), 이규웅(영화 강의), 홍영남(서울대 명예교수) 등 대학교수급 강사진 외
신청 대상 : 전국 중·고등학교, 강의에 참가할 학생 숫자는 최소 1학급 인원기준
참가방법 : 2017년 2학기 중 원하는 강의와 날짜를 정해 신청하는 학교 중 선정
참가비 : 무료